우리는 현대인으로서 시대를 살면서,
차갑고 빠르게 변화하는 이 사회에 과거의 따듯함이 서서히 스며 들어 나아가는 모습을 상상합니다.


[rough side] 라는 거친 도화지에 안에 [delicate within!] 내면의 섬세함과 반대의 부드러움을 표현합니다.

이러한 아이러니는 브랜드의 컬러를 더욱 풍성하게 가꾸어 줍니다. 거칠지만 섬세한 그리고 과거와 현재.

이처럼 두가지 양극의 성질 조합은 우리가 나아가는 방향성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입니다.


기본적으로 우리는 시대성에 알맞는 제품들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과거를 동경하지만 현대적인 방법으로 해석하여 의복을 설계합니다.
불필요한 디테일은 과감히 삭제하고 정제하는 디자인 작업을 지향합니다.
우리가 선보이는 디자인은 실용성에 기인하여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야 하며,

모자라거나 과하지 않은 지점을 탐구하여 우아한 일상복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rough side' describes both, the rough texture of the past and modern contemporary sensibilities, as one side each.

We are living in a modern age, but we are looking forward to a warm permeation of our past memories in a fast and cold change society.


'rough side' is made up of words that combine 'rough' + 'side' that you can feel something rough, but it's just expressing one section.

The relative slogan 'but, delicate within!' represents the opposite softness, inner delicacy.

A combination of these two properties is also an important factor in the direction in which the 'rough side' repres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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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gh side showroom

& Area head office


서울 성동구 뚝섬로 415 1층 우측 러프사이드

415, Ttukseom-ro, Seongdong-gu, Seoul, Republic of Korea

+82-70-7755-1683

Sat. - Sun. 13:00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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